경제번역소 CASE

경제 용어 번역기 · 복지·지원금

상병수당

일과 상관없이 아파서 못 일할 때 주는 소득 지원

쉽게 말하면

상병수당은 일하는 사람이 업무와 관계없는 병이나 부상으로 일을 못 하게 됐을 때, 치료에 전념하도록 소득 일부를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아파도 생계 걱정 때문에 쉬지 못하고 일하는 일을 줄이려는 취지로, 시범사업으로 시작된 제도입니다.

예를 들어 허리를 다쳐 한동안 일을 쉬어야 하는 직장인이나 자영업자의 소득 공백을 메우려는 것입니다.

이렇게 쓰여요

  • 아파서 쉬는 동안 소득이 끊길까 걱정하는 사람을 위해 상병수당이 논의됩니다.
  • 상병수당을 신청하려면 의사의 진단서가 필요하다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헷갈리는 말

  • 실손보험: 실손보험은 병원비를 보상하는 민간 보험이고, 상병수당은 아파서 일을 못 하는 동안 끊긴 소득을 지원하는 공적 제도입니다.

복지·지원금 쪽 다른 용어

출처

  1. 보건복지부 '상병수당 시범사업'근로자가 업무 외 질병·부상으로 인하여 경제활동이 불가한 경우, 치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소득을 보장하는 제도
  2. 국민건강보험공단 '상병수당 시범사업'취업자가 업무와 관련없는 질병이나 부상으로 일을 하지 못할 때 소득을 지원하는 제도이다.

2026년 10월 15일 마지막 확인. 설명은 이해를 돕기 위한 것이며 법적 해석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