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용어 번역기 · 뉴스 속 어려운 말 · 나라 경제 · 복지·지원금
초고령사회
다른 이름: 초고령 사회
노인 인구 비중이 아주 높아진 사회
쉽게 말하면
초고령사회는 전체 인구 가운데 노인이 차지하는 비중이 아주 높아진 사회를 말합니다.
동네 모임에 나가 보면 어디서나 어르신을 흔히 만나게 될 만큼 노인 비중이 커진 모습을 떠올리면 됩니다.
노인 비중에 따라 고령화사회, 고령사회, 초고령사회로 단계를 나누어 부르며, 초고령사회는 그중 가장 높은 단계입니다.
왜 뉴스에 나오나요
한 나라나 지역의 노인 인구 비중이 일정 기준을 넘었다는 통계가 나올 때 등장합니다. 일손 부족이나 연금·의료비 부담 같은 문제를 함께 다루는 기사에서 자주 쓰입니다.
내 생활에는
노인 인구가 늘면 연금·건강보험 같은 사회보험의 재정 부담이 커져 보험료나 제도 개편 논의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돌봄과 의료 서비스 수요가 늘어나는 변화도 생활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습니다.
이렇게 쓰여요
- 우리 사회가 초고령사회에 들어서면서 돌봄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 초고령사회에서는 일할 사람을 어떻게 늘릴지가 큰 과제가 됩니다.
헷갈리는 말
나라 경제 쪽 다른 용어
출처
- 한경 경제용어사전 '초고령사회'
총인구 가운데 만 65세 이상 노인 인구가 20% 이상인 사회.
- 시사경제용어사전 '인구 고령화(고령, 초고령화)'
14% 이상이면 고령 사회, 20% 이상이면 초고령 사회로 구분된다.
2026년 10월 15일 마지막 확인. 설명은 이해를 돕기 위한 것이며 법적 해석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