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번역소 CASE

경제 용어 번역기 · 나라 경제

추가경정예산

다른 이름: 추경

이미 정한 나라 예산에 나중에 더하거나 고쳐서 짜는 예산

쉽게 말하면

국회가 한 해 예산을 확정한 뒤에 뜻밖의 사정이 생겨 돈이 모자라거나 쓸 곳이 바뀔 때 다시 짜는 예산입니다.

큰 재해나 경기 침체처럼 나라 안팎의 사정이 크게 바뀔 때 편성되곤 합니다.

가정에서 연초에 세운 살림 계획을 갑작스러운 일로 중간에 고쳐 쓰는 것과 비슷합니다.

이렇게 쓰여요

  • 정부가 경기 대응을 위해 추경을 편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추가경정예산안이 국회에서 통과됐다는 뉴스가 나왔습니다.

헷갈리는 말

  • 재정적자: 추경은 예산을 다시 짜는 일이고, 재정적자는 쓴 돈이 거둔 돈보다 많아 생긴 부족분입니다.

나라 경제 쪽 다른 용어

출처

  1. 시사경제용어사전 '추가경정예산'예산이 국회에서 의결된 이후 새로운 사정으로 인해 소요경비의 과부족이 생길 때 본예산에 추가 또는 변경을 가하는 예산이다
  2. 한경 경제용어사전 '추가경정예산'대내외 경제여건 변화 등 부득이한 이유로 인해 추가적으로 자금집행이 필요할 때 편성하는 예산을 말한다

2026년 10월 15일 마지막 확인. 설명은 이해를 돕기 위한 것이며 법적 해석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