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용어 번역기 · 뉴스 속 어려운 말 · 복지·지원금
보험료율
다른 이름: 연금보험료율, 국민연금 보험료율
소득 가운데 연금 보험료로 내는 몫의 비율
쉽게 말하면
보험료율은 국민연금 보험료를 정할 때 소득(신고한 월 소득을 바탕으로 정한 기준소득월액)에 곱하는 비율입니다.
가게 주인이 매달 번 돈의 일정 몫을 따로 떼어 저금통에 넣는다고 생각하면, 그 떼어 내는 몫의 크기가 보험료율인 셈입니다.
회사에 다니는 사람은 이 보험료를 회사와 나누어 냅니다.
왜 뉴스에 나오나요
연금 제도 개편 논의에서 가입자가 내는 돈을 얼마나 바꿀지 이야기할 때 자주 나옵니다. 소득대체율과 함께 연금 재정을 좌우하는 핵심 비율로 다뤄집니다.
내 생활에는
보험료율이 바뀌면 월급에서 빠져나가는 국민연금 보험료나 지역가입자가 직접 내는 보험료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회사에 다니는 경우 회사가 내는 몫도 함께 달라지기도 합니다.
이렇게 쓰여요
- 보험료율이 오르면 매달 내는 국민연금 보험료도 늘어납니다.
- 보험료율을 올릴지를 두고 세대마다 여러 의견이 오갔습니다.
나한테 해당되는 돈에서 같이 보기
헷갈리는 말
복지·지원금 쪽 다른 용어
출처
- 시사경제용어사전 '국민연금 보험료율'
국민연금의 보험료율은 매월 기준 월소득의 9%이다.
- 국민연금공단 '연금보험료'
가입자 자격취득시의 신고 또는 정기결정에 의하여 결정되는 기준소득월액에 보험료율을 곱하여 산정합니다.
2026년 10월 15일 마지막 확인. 설명은 이해를 돕기 위한 것이며 법적 해석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