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번역소 CASE

경제 용어 번역기 · 복지·지원금

구직급여

다른 이름: 실업급여

일자리를 잃고 새 일을 찾는 동안 생활을 돕는 돈

쉽게 말하면

구직급여는 고용보험에 가입한 사람이 일자리를 잃고 다시 일을 찾는 동안 생계를 돕는 돈으로, 흔히 실업급여라고 부르는 돈의 중심이 되는 급여입니다.

그냥 쉬는 동안 주는 위로금이 아니라, 새 일자리를 적극적으로 찾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받아야 이어집니다.

예를 들어 회사 사정으로 그만둔 사람이 고용센터에 신청하고 꾸준히 구직 활동을 하면 그 기간의 생활비에 보탬이 됩니다.

이렇게 쓰여요

  • 회사가 문을 닫아 그만둔 뒤 고용센터에 실업급여를 신청했습니다.
  • 구직급여를 받는 동안에는 일자리를 찾고 있다는 확인을 꾸준히 받아야 합니다.

나한테 해당되는 돈에서 같이 보기

헷갈리는 말

  • 고용보험: 고용보험은 실직에 대비해 미리 드는 사회보험이고, 구직급여는 실직했을 때 그 보험에서 받는 생활비입니다.
  • 퇴직금: 퇴직금은 회사가 오래 일한 대가로 주는 돈이고, 구직급여는 고용보험에서 새 일을 찾는 동안 주는 생활비입니다.

복지·지원금 쪽 다른 용어

출처

  1. 시사경제용어사전 '실업급여'고용보험 가입 근로자가 실직하여 재취업 활동을 하는 기간에 소정의 급여를 지급함으로써
  2. 한경 경제용어사전 '실업급여'구직급여는 실직자의 생계 유지를 위해 일정 기간 동안 지급되는 기본급여로

2026년 10월 15일 마지막 확인. 설명은 이해를 돕기 위한 것이며 법적 해석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