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용어 번역기 · 집·부동산
잔금
계약금과 중도금을 빼고 마지막에 치르는 남은 돈
쉽게 말하면
잔금은 집값 같은 거래 대금 가운데 계약금과 중도금을 내고 마지막에 남은 돈입니다.
보통 잔금을 치르는 날 판 사람은 소유권을 넘기는 데 필요한 서류를 함께 넘겨줍니다.
예를 들어 이사하는 날 잔금을 보내고 열쇠를 받은 뒤, 같은 날 전입신고를 하기도 합니다.
이렇게 쓰여요
- 잔금 치르는 날 집주인과 중개사무소에서 만나 서류를 주고받았습니다.
- 잔금을 보내기 전에 등기부등본을 한 번 더 떼어 봤습니다.
헷갈리는 말
- 중도금: 잔금은 마지막에 남은 돈을 모두 치르는 것이고, 중도금은 계약금과 잔금 사이에 나눠 내는 돈입니다.
집·부동산 쪽 다른 용어
출처
- 찾기쉬운 생활법령 '잔금정산하기'
일반적으로 이사를 하기 전 매수인은 매도인에게 잔금을 모두 지불해야 하고
- 주택도시보증공사 '내집마련가이드'
잔금수령과 소유권이전등기신청서 교부 및 부동산의 명도는 당사자의 특약이 없는 한 동시이행의 관계가 성립됩니다.
2026년 10월 15일 마지막 확인. 설명은 이해를 돕기 위한 것이며 법적 해석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