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번역소 CASE

경제 용어 번역기 · 복지·지원금 · 회사 장부

노란우산공제

다른 이름: 노란우산

작은 가게 사장님이 스스로 모으는 퇴직금

쉽게 말하면

작은 가게나 회사의 사장님은 직원과 달리 퇴직금이 없어서, 스스로 매달 돈을 넣어 모아 두는 제도입니다.

중소기업중앙회가 운영하며, 가게 문을 닫거나 나이가 들어 일을 그만둘 때 모아 둔 돈을 돌려받습니다.

이렇게 모은 돈은 법으로 압류를 막아 두어서, 사업이 어려워졌을 때 생활을 버티는 밑천이 됩니다.

헷갈리는 말

  • 퇴직연금: 퇴직연금은 회사가 직원을 위해 쌓는 퇴직금이고, 노란우산공제는 사장님이 자기 자신을 위해 직접 쌓는 퇴직금입니다.
  • 적금: 적금은 정해진 기간 동안 모으는 일반 저축이고, 노란우산공제는 폐업이나 은퇴 같은 때를 대비해 사장님의 생활 자금을 모아 두는 제도입니다.

복지·지원금 쪽 다른 용어

출처

  1. 시사경제용어사전 '노란우산'소기업 · 소상공인이 매월 일정부금을 납부한 뒤 폐업, 사망하거나 또는 질병, 부상으로 퇴임해야 할 시점에 일시금 또는 분할금의 형태로 지급받는 제도이다.
  2. 한경 경제용어사전 '노란우산'소기업과 소상공인이 매월 일정액을 적립하여 폐업, 질병, 사망, 퇴임, 노령시 생활안정과 사업재기를 도모할 수 있도록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퇴직금 마련제도이다.

2026년 10월 14일 마지막 확인. 설명은 이해를 돕기 위한 것이며 법적 해석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