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용어 번역기 · 복지·지원금 · 저축·투자
퇴직연금
회사가 퇴직금을 밖에 맡겨 두었다가 주는 제도
쉽게 말하면
회사가 직원의 퇴직금을 회사 안에만 두지 않고 은행이나 보험사 같은 금융회사에 미리 쌓아 두는 제도입니다.
회사 사정이 나빠졌을 때 퇴직금을 받지 못하게 될 위험을 줄이려는 뜻이 있습니다.
퇴직할 때 한꺼번에 받거나 연금처럼 나누어 받는 방법 가운데 고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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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시사경제용어사전 '퇴직연금제'
회사가 근로자의 퇴직급여를 금융기관에 맡겨 운용한 뒤 근로자가 퇴직할 때 적립된 퇴직급여를 재원으로 한 연금으로 지급하는 제도를 말한다.
- 한경 경제용어사전 '퇴직연금'
기업이 퇴직금을 외부 금융기관에 적립해 두었다가, 근로자가 퇴직할 때 그 금액을 연금 또는 일시금 형태로 지급받을 수 있도록 한 제도다.
2026년 10월 14일 마지막 확인. 설명은 이해를 돕기 위한 것이며 법적 해석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