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용어 번역기 · 뉴스 속 어려운 말 · 나라 경제
리쇼어링
다른 이름: 온쇼어링, 백쇼어링
해외로 나갔던 공장이 다시 고국으로 돌아오는 것
쉽게 말하면
리쇼어링은 인건비를 아끼려고 해외로 공장을 옮겼던 기업이 다시 자기 나라로 생산 시설을 되돌리는 것입니다.
월세가 싸서 먼 동네로 가게를 옮겼던 사장님이, 물건 나르기가 늦고 관리가 힘들어 다시 집 근처로 가게를 옮겨 오는 것과 비슷합니다.
왜 뉴스에 나오나요
공급망이 불안하거나 보호무역이 커질 때, 또는 정부가 기업의 국내 복귀를 돕는 정책을 낼 때 나옵니다. 공장과 일자리를 나라 안으로 되찾는다는 뜻으로 씁니다.
내 생활에는
공장이 돌아오면 그 지역에 일자리가 생기고 지역 경기가 나아지기도 합니다. 다만 생산비가 오르면 물건값에 반영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쓰여요
- 정부는 리쇼어링 기업을 돕는 지원 방안을 내놓았습니다.
- 해외 공장을 접고 국내로 돌아오는 리쇼어링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헷갈리는 말
나라 경제 쪽 다른 용어
출처
- 시사경제용어사전 '리쇼어링(Reshoring)'
해외로 생산시설을 옮긴 기업들이 다시 자국으로 돌아오는 현상을 말한다
- KDI 경제정보센터 '리쇼어링'
제조업 기업들이 생산시설을 본국으로 되돌리는 현상이 빈번하다
2026년 10월 15일 마지막 확인. 설명은 이해를 돕기 위한 것이며 법적 해석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