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용어 번역기 · 뉴스 속 어려운 말 · 나라 경제 · 저축·투자
펀더멘털
다른 이름: 펀더멘탈
나라 경제나 회사가 가진 기초 체력
쉽게 말하면
펀더멘털은 한 나라 경제나 회사가 얼마나 튼튼한지를 보여 주는 기초 조건으로, 나라 경제에서는 성장률·물가·실업률 같은 지표로 따집니다.
사람으로 치면 겉모습이 아니라 평소 체력과 건강검진 결과에 해당합니다.
체력이 좋은 사람이 감기에 걸려도 금방 회복하듯, 펀더멘털이 튼튼하면 바깥 충격에도 덜 흔들립니다.
왜 뉴스에 나오나요
시장이 크게 흔들릴 때 '펀더멘털은 튼튼하다'거나 '펀더멘털과 상관없는 일시적 하락'이라는 식으로 쓰입니다.
겉으로 보이는 가격 움직임과 실제 기초 체력을 구분할 때 나오는 말입니다.
내 생활에는
나라 경제의 기초 체력이 약해지면 환율이나 금리가 흔들려 물가와 대출 이자에 영향이 이어질 수 있습니다.
반대로 튼튼하면 바깥 충격이 와도 생활에 미치는 영향이 덜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쓰여요
- 정부는 우리 경제의 펀더멘털은 여전히 견고하다고 밝혔습니다.
- 이번 주가 하락은 펀더멘털보다 투자 심리 탓이 크다는 분석입니다.
헷갈리는 말
- 밸류에이션: 펀더멘털은 회사나 경제의 기초 체력 자체이고, 밸류에이션은 그 체력에 비해 지금 값이 적당한지 따지는 일입니다.
나라 경제 쪽 다른 용어
출처
- 시사경제용어사전 '펀더멘털(Fundamental)'
한 나라의 경제상태를 표현하는데 있어 가장 기초적인 자료가 되는 성장률, 물가상승률, 실업률 등의 주요 거시경제지표를 나타낸다
- 한경 경제용어사전 '펀더멘털'
한 나라 경제가 얼마나 건강하고 튼튼한 지를 나타내는 경제의 기초요건을 말한다
2026년 10월 15일 마지막 확인. 설명은 이해를 돕기 위한 것이며 법적 해석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