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용어 번역기 · 나라 경제
외환보유액
나라가 급할 때 바로 쓰려고 쌓아 둔 외화
쉽게 말하면
한국은행과 정부가 갖고 있는, 언제든 바로 쓸 수 있는 달러 같은 외화 자산입니다.
갑자기 외화가 빠져나가거나 환율이 크게 흔들릴 때 막아 내는 비상금 역할을 합니다. 이것이 바닥나면 나라가 외화 빚을 못 갚는 위기가 올 수 있습니다.
이 말이 나온 곳
헷갈리는 말
- 구제금융: 구제금융은 외환보유액이 바닥나는 등 위기에 빠졌을 때 밖에서 빌려 오는 돈입니다.
출처
- 한국은행 경제용어사전 '외환보유액'
언제든지 사용할 수 있도록 보유하고 있는
- KDI 경제교육·정보센터 경제용어사전 '외환보유액'
즉시 사용가능하고 통제되는 대외자산
2026년 10월 14일 마지막 확인. 설명은 이해를 돕기 위한 것이며 법적 해석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