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용어 번역기 · 나라 경제
차관
외국 정부나 기관에서 빌려 온 돈
쉽게 말하면
나라나 기업이 외국 정부·공적 기관·민간에서 돈을 빌려 오는 것, 또는 그렇게 빌린 돈입니다.
빌린 돈이라 이자와 함께 갚아야 합니다. 빌리는 쪽이 공공기관이냐 민간기업이냐에 따라 공공차관과 상업차관으로 나눕니다.
이 말이 나온 곳
헷갈리는 말
- 구제금융: 구제금융은 위기에 빠졌을 때 급히 빌려 오는 돈입니다.
출처
-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차관'
외국 정부나 공적 기관으로부터 자금을 빌려 옴. 또는 그 자금.
-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차관'
다른 나라 공용기관이나 민간으로부터 자금 또는 상품을 꾸어들이는 일을 가리키는 경제용어.
2026년 10월 14일 마지막 확인. 설명은 이해를 돕기 위한 것이며 법적 해석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