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용어 번역기 · 복지·지원금 · 회사 장부
근로계약서
일하는 조건을 회사와 직원이 글로 약속한 문서
쉽게 말하면
근로계약서는 직원이 일을 해 주고 회사가 그 대가로 임금을 주기로 한 약속을 글로 적은 문서입니다.
임금을 어떻게 계산하고 주는지, 근무 시간, 쉬는 날, 연차휴가 같은 중요한 조건은 글로 적어 직원에게 건네야 합니다.
말로 한 약속도 계약으로 인정되지만, 나중에 다툼이 생기면 글로 남긴 내용이 근거가 됩니다.
이렇게 쓰여요
- 첫 출근 날 근로계약서를 쓰고 한 부를 받아 왔습니다.
- 아르바이트를 시작하며 근로계약서에 적힌 시급과 근무 시간을 확인했습니다.
헷갈리는 말
- 하청: 하청은 회사끼리 일을 맡기고 맡는 관계이고, 근로계약서는 회사와 직원 사이의 고용 약속을 적은 문서입니다.
복지·지원금 쪽 다른 용어
출처
- 찾기쉬운 생활법령 '근로계약의 체결'
근로자가 사용자에게 근로를 제공하고 사용자는 이에 대해 임금을 지급하는 것을 목적으로 체결된 계약을 말합니다
- 고용노동부 '빠른인터넷상담: 근로계약서 작성'
휴일, 연차유급휴가 사항은 서면으로 명시하여 근로자에게 교부하여야 합니다.
2026년 10월 15일 마지막 확인. 설명은 이해를 돕기 위한 것이며 법적 해석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