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을 수 있는 돈
임신·출산 진료비 지원(국민행복카드)
임신이 확인되면 진료비에 쓰는 이용권을 임신 1회당 100만 원(다태아는 140만 원부터) 줍니다. 분만예정일부터 2년까지 쓸 수 있습니다.
2026년 10월 14일 기준, 2026년 10월 14일 마지막 확인. 참고용이며 최종 확인은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하세요.
누가
- 임신·출산(유산·사산 포함)이 확인된 건강보험 가입자나 피부양자
- 건강보험 가입자 또는 피부양자인지
- 이미 출산했다면 기간 안에 신청했는지
이런 분이 놓치기 쉽습니다
- 출산 뒤 이용권이 남은 가족 — 2세 미만 아이의 진료비와 처방 약값에도 쓸 수 있습니다.
얼마
임신 1회당 100만 원. 다태아는 태아마다 100만 원이 되도록 더 줍니다.
분만취약지에 살면 20만 원을 더 줍니다.
신청 방법
주의할 점
- 쓸 수 있는 기간은 분만예정일(또는 출산·유산·사산일)부터 2년까지입니다.
같이 보면 좋은 항목
출처
- 정부24 '임신·출산 진료비 지원'
임신 1회당 100만원(다태아 임신부의 경우 140만원 기본지급)
- 보건복지부 '임신·출산진료비지원사업'
임신1회당 100만 원(다태아 임신부의 경우 140만원 기본 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