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용어 번역기 · 뉴스 속 어려운 말 · 나라 경제
생산가능인구
다른 이름: 생산연령인구
일할 수 있는 나이대에 속한 사람들
쉽게 말하면
생산가능인구는 나이로 볼 때 일을 하며 경제를 움직일 수 있는 연령대에 속한 사람들을 말합니다.
한 집안 식구를 돈을 버는 나이의 식구와 아직 어리거나 일을 마친 식구로 나눠 본다면, 돈을 버는 나이의 식구들이 여기에 들어갑니다.
실제로 일을 하는지와 상관없이 나이만으로 묶는 숫자이며, 통계에서는 생산연령인구라는 이름으로도 부릅니다.
왜 뉴스에 나오나요
저출산과 고령화로 일할 사람이 줄어든다는 기사에서 자주 나옵니다. 이 인구가 줄면 경제가 성장할 힘이 약해질 수 있다는 뜻으로 쓰입니다.
내 생활에는
일할 나이의 사람이 줄면 세금과 연금 보험료를 내는 사람도 줄어, 연금·건강보험 재정이나 일자리 사정으로 간접적으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이렇게 쓰여요
- 생산가능인구가 줄면서 기업들이 일손 부족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 생산연령인구 감소는 경제 성장을 끌어내리는 요인으로 꼽힙니다.
헷갈리는 말
나라 경제 쪽 다른 용어
출처
- 한경 경제용어사전 '생산가능인구'
생산가능연령인 15-64세에 해당하는 인구.
- 국가통계포털 '생산가능인구'
생산가능인구는 15~64세 인구를 뜻하며
2026년 10월 15일 마지막 확인. 설명은 이해를 돕기 위한 것이며 법적 해석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