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용어 번역기 · 나라 경제
고용률
일할 수 있는 나이의 사람 가운데 실제로 일하는 사람의 비율
쉽게 말하면
일할 수 있는 나이의 사람 가운데 실제로 일자리를 가진 사람이 얼마나 되는지를 나타낸 비율입니다.
실업률은 일자리 찾기를 포기한 사람이 생기면 오히려 낮아질 수 있어서, 이를 보완하려고 고용률을 함께 봅니다.
한 마을 어른들 가운데 일하는 사람이 많을수록 그 마을의 고용률이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쓰여요
- 고용률이 올랐다는 발표에 일자리 사정이 나아졌다는 해석이 나왔습니다.
- 뉴스에서는 실업률과 고용률을 나란히 놓고 일자리 사정을 설명합니다.
헷갈리는 말
- 실업률: 실업률은 일자리를 찾는 사람 가운데 못 구한 사람의 비율이고, 고용률은 일할 수 있는 사람 가운데 일하는 사람의 비율입니다.
나라 경제 쪽 다른 용어
출처
- 한국은행 '기호일보 경제용어(실업률과 고용률)'
노동가능인구에서 취업자가 차지하는 비율인 고용률이 이용되고 있다
- KDI 경제정보센터 '고용률과 실업률이 함께 오르는 이유는?'
현역군인, 재소자 등을 제외한 생산가능인구 중 취업자가 차지하는 비율을 말한다
2026년 10월 15일 마지막 확인. 설명은 이해를 돕기 위한 것이며 법적 해석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