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용어 번역기 · 뉴스 속 어려운 말 · 저축·투자
가상자산
다른 이름: 암호화폐, 가상화폐, 코인
전자적으로 사고팔 수 있는 디지털 증표
쉽게 말하면
가상자산은 흔히 코인이라고 부르는 것처럼, 경제적 가치가 있고 전자적으로 사고팔거나 옮길 수 있는 디지털 증표를 말합니다.
실물이 없고 컴퓨터 속 기록으로만 존재하며, 값이 하루에도 크게 오르내릴 수 있습니다.
놀이공원 안에서만 쓰는 토큰을 사람들이 서로 사고팔면서 값이 매겨지는 것과 비슷합니다.
왜 뉴스에 나오나요
코인 가격이 크게 오르내리거나, 거래소 해킹과 사기 피해, 이용자 보호 규칙이 바뀌는 소식에서 이 말이 나옵니다.
내 생활에는
가상자산에 넣은 돈은 짧은 기간에 크게 늘거나 줄 수 있습니다. 은행 예금과 달리 원금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쓰여요
- 가상자산 가격이 하루 만에 크게 떨어졌습니다.
- 가상자산 거래소의 이용자 보호 규칙이 강화됐습니다.
헷갈리는 말
저축·투자 쪽 다른 용어
출처
- 금융위원회 '가상자산 관련 회계·공시' 보도자료 용어설명
가치나 권리를 전자적으로 표현한 것으로 분산원장 등 암호화 기술을 사용하여 전자적으로 이전, 저장될 수 있는 증표
- 한경 경제용어사전 '가상자산 지갑'
가상자산은 가상화폐, 포인트, 게임 아이템 등 온라인 환경에서 자산으로 활용할 수 있는 모든 종류의 정보와 데이터를 말한다.
2026년 10월 15일 마지막 확인. 설명은 이해를 돕기 위한 것이며 법적 해석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