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용어 번역기 · 뉴스 속 어려운 말 · 나라 경제
수출통제
다른 이름: 전략물자 수출통제
안보를 이유로 특정 물건이나 기술의 수출을 막거나 제한하는 조치
쉽게 말하면
수출통제는 나라의 안보를 지키기 위해 무기나 무기를 만드는 데 쓰일 수 있는 물건·소프트웨어·기술이 다른 나라로 나가는 것을 막거나 허가를 받게 하는 제도입니다.
동네 철물점이 평소엔 무엇이든 팔지만, 위험하게 쓰일 수 있는 약품은 누가 어디에 쓰는지 확인한 뒤에만 파는 것과 비슷합니다.
평소에는 민간에서 쓰이지만 군사용으로도 쓸 수 있는 물건(이중용도 품목)이 주로 통제 대상이 됩니다.
왜 뉴스에 나오나요
나라 사이에 첨단 기술이나 핵심 원료를 두고 갈등이 커질 때 자주 등장합니다. 기자들은 어떤 나라가 반도체 장비나 희귀 광물 같은 품목을 다른 나라로 내보내지 못하게 막거나 허가를 까다롭게 했다는 뜻으로 씁니다.
내 생활에는
수출통제로 원료나 부품이 잘 오가지 못하면 물건값이 오르거나 관련 회사의 실적과 일자리에 영향이 갈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가계에는 물가나 투자한 돈을 통해 간접적으로 이어집니다.
이렇게 쓰여요
- 정부는 첨단 반도체 장비에 대한 수출통제를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 핵심 광물 수출통제가 이어지자 부품 업계의 걱정이 커졌습니다.
헷갈리는 말
나라 경제 쪽 다른 용어
출처
-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수출규제의 경제적 함의와 글로벌 공급망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수출통제는 안보 목적으로 수출을 금지하거나 제한하는 조치로, 주로 군용물자와 이중용도 품목이 대상이다.
- 예스트레이드(전략물자관리시스템) '제도개요'
이용 가능한 물품, 소프트웨어 및 기술로서 국제평화와 안전유지, 국가안보를 위해 수출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2026년 10월 15일 마지막 확인. 설명은 이해를 돕기 위한 것이며 법적 해석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