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용어 번역기 · 세금
현금영수증
현금으로 낸 내역이 국세청에 자동으로 남는 영수증
쉽게 말하면
현금영수증은 가게에서 현금으로 값을 치렀을 때 거래 내용이 국세청에 자동으로 알려지도록 발급하는 영수증입니다.
가게의 현금 거래가 드러나게 해서 세금을 바르게 걷기 위해 만든 제도입니다.
소비자에게는 연말정산 때 소득공제에 반영되는 쓰임도 있습니다.
이렇게 쓰여요
- 계산할 때 “현금영수증 해 드릴까요?”라는 질문을 자주 듣습니다.
- 현금영수증을 꼬박꼬박 받아 두면 연말정산 때 공제 계산에 들어갑니다.
나한테 해당되는 돈에서 같이 보기
헷갈리는 말
세금 쪽 다른 용어
출처
- 시사경제용어사전 '현금영수증제도'
자영사업자의 현금거래가 자동적으로 노출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이다
- 한경 경제용어사전 '현금영수증제'
현금영수증 가맹점이 재화 또는 용역을 공급하고 대금을 현금으로 받는 경우 결제내역이 자동적으로 국세청에 통보되는
2026년 10월 15일 마지막 확인. 설명은 이해를 돕기 위한 것이며 법적 해석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