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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용어 번역기 · 나라 경제

국가신용등급

한 나라가 빚을 제때 갚을 수 있는지 매긴 신용 성적

쉽게 말하면

나라가 빌린 돈을 제때 갚을 능력이 얼마나 되는지를 국제 신용평가 회사가 평가해 매긴 등급입니다.

외환보유액, 나라 살림의 건전성, 경제 여건 같은 여러 사정을 함께 보고 정합니다.

등급이 높으면 그 나라 기업과 은행도 외국에서 돈을 빌리는 비용이 낮아지기 쉬운데, 개인의 신용점수가 높으면 대출 이자가 낮아지는 것과 비슷합니다.

이렇게 쓰여요

  • 신용평가사가 국가신용등급을 낮추면 그 나라 돈값이 흔들리기도 합니다.
  • 국가신용등급이 떨어지면 외국에서 돈을 빌리는 비용이 오를 수 있습니다.

헷갈리는 말

  • 신용점수: 신용점수는 개인이 빚을 잘 갚는지를 매긴 점수이고, 국가신용등급은 나라를 대상으로 매긴 등급입니다.

나라 경제 쪽 다른 용어

출처

  1. 시사경제용어사전 '국가신용등급'대외 부문의 건전성과 거시경제 여건, 재정 건전성, 금융 및 기업 부문의 경쟁력, 노동시장 유연성, 안보 위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평가가 이루어진다
  2. 한국은행 '기호일보 경제용어(국가신용등급)'한 국가가 외화표시 채권 발행시 국제신용평가기관으로부터 받을 수 있는 신용등급을 뜻한다

2026년 10월 15일 마지막 확인. 설명은 이해를 돕기 위한 것이며 법적 해석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