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용어 번역기 · 저축·투자
증권회사
다른 이름: 증권사
주식·채권 같은 증권을 사고파는 일을 돕는 회사
쉽게 말하면
주식이나 채권 같은 증권을 사고팔 때 투자자의 주문을 받아 거래를 이어 주는 회사입니다. 회사가 새 주식이나 채권을 내놓을 때 이를 맡아 투자자에게 팔아 주는 일도 합니다.
흔히 줄여서 증권사라고 부릅니다.
이렇게 쓰여요
- 주식을 사려고 증권사 앱에서 계좌를 만들었습니다.
- 증권회사 창구에서 채권 상품 설명을 들었습니다.
헷갈리는 말
- 펀드: 펀드는 여러 사람의 돈을 모아 굴리는 상품이고, 증권회사는 주식이나 그런 상품을 사고파는 창구가 되는 회사입니다.
저축·투자 쪽 다른 용어
출처
- 한경 경제용어사전 '금융투자회사'
현재로선 금융투자회사와 증권사는 같은 것으로 보면 된다.
- 금융감독원 금융용어사전 '인수회사'
주로 증권회사가 이 역할을 수행하여 증권의 발행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한다.
2026년 10월 15일 마지막 확인. 설명은 이해를 돕기 위한 것이며 법적 해석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