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용어 번역기 · 뉴스 속 어려운 말 · 저축·투자
로보어드바이저
다른 이름: 로보 어드바이저, Robo-advisor
컴퓨터 프로그램이 대신 해 주는 투자 상담과 관리
쉽게 말하면
로보어드바이저는 로봇과 투자 전문가를 합친 말로, 사람 대신 컴퓨터 프로그램이 정해진 계산 방식에 따라 투자 상담이나 자산 관리를 해 주는 서비스입니다.
사람의 손이 덜 가는 만큼 수수료가 낮은 편이지만, 결과가 늘 좋은 것은 아닙니다.
가계부 앱이 소비 습관을 분석해 이달 저축 계획을 자동으로 짜 주는 것과 비슷합니다.
왜 뉴스에 나오나요
퇴직연금이나 펀드를 자동으로 굴려 주는 서비스가 나오거나, 그 수익률을 비교하는 소식에서 자주 등장합니다.
내 생활에는
적은 돈으로도 자동 투자 관리 서비스를 쓸 수 있어 연금이나 투자한 돈을 굴리는 방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다만 프로그램이 굴려도 원금을 잃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쓰여요
- 로보어드바이저가 시장 상황에 맞춰 투자 비중을 바꿨습니다.
- 퇴직연금을 로보어드바이저에 맡기는 가입자가 늘고 있습니다.
헷갈리는 말
저축·투자 쪽 다른 용어
출처
- 시사경제용어사전 '로보 어드바이저(Robo-advisor)'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고도화된 알고리듬으로 투자전략을 짜고, 모바일 기기나 PC를 통해 제공하는 온라인 프라이빗 뱅킹 서비스이다.
- 자본시장연구원 '국내 로보어드바이저 현황과 성과 분석'
지금은 대개 자동화된 디지털 투자자문 또는 자산관리 서비스의 뜻으로 사용된다
2026년 10월 15일 마지막 확인. 설명은 이해를 돕기 위한 것이며 법적 해석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