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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용어 번역기 · 나라 경제

원자재

물건을 만드는 데 들어가는 밑바탕 재료

쉽게 말하면

원자재는 공장에서 물건을 만들 때 밑바탕이 되는 재료입니다.

빵집에 밀가루가 있어야 빵을 굽듯이, 기름·구리·금·밀·커피 같은 것이 여러 산업의 원자재로 쓰입니다.

원자재 값의 움직임은 물가 흐름을 살피는 자료로도 쓰입니다.

이렇게 쓰여요

  • 원자재 가격이 뛰면서 과자와 라면 값도 오를 수 있다는 말이 나옵니다.
  • 그 회사는 원자재를 대부분 해외에서 사 옵니다.

헷갈리는 말

  • 국제유가: 국제유가는 여러 원자재 가운데 원유 한 가지의 값을 따로 가리킵니다.
  • 공급망: 공급망은 원자재가 제품이 되어 손님에게 가기까지의 전체 흐름이고, 원자재는 그 출발점에 있는 재료입니다.

나라 경제 쪽 다른 용어

출처

  1. 한경 경제용어사전 '원재료'원재료란 제품을 생산하는데 소비할 목적으로 외부에서 구입한 재화
  2. KDI 경제정보센터 'CRB지수'천연가스·금·구리·니켈·설탕·커피·옥수수·밀·오렌지주스·돼지고기 등의 주요 원자재 선물가격을 평균 내서 상품지수로 나타낸다.

2026년 10월 15일 마지막 확인. 설명은 이해를 돕기 위한 것이며 법적 해석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