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번역소 CASE

경제 용어 번역기 · 저축·투자 · 돈 빌리기·이자

우대금리

거래 실적이나 신용이 좋은 고객에게 더 유리하게 주는 금리

쉽게 말하면

우대금리는 은행이 거래를 많이 하거나 신용이 좋은 고객에게 더 유리하게 정해 주는 금리입니다.

예금이나 적금을 들 때 자동이체, 카드 사용 같은 거래 실적이 있으면 기본 이자에 우대금리를 더 얹어 주기도 합니다.

대출에서는 신용도가 높은 기업에 적용하는 가장 낮은 금리를 우대금리, 곧 프라임레이트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이렇게 쓰여요

  • 적금 가입 때 “급여 이체를 하시면 우대금리를 더 드립니다”라는 안내를 들었습니다.
  • 광고에 크게 나온 최고 금리는 우대금리 조건을 모두 채웠을 때의 금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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헷갈리는 말

  • 기준금리: 기준금리는 중앙은행이 정하는 나라 전체의 기준 금리이고, 우대금리는 은행이 좋은 고객에게 따로 더 유리하게 주는 금리입니다.
  • 가산금리: 가산금리는 신용이 낮을수록 대출 금리에 더 붙는 몫이고, 우대금리는 반대로 좋은 고객에게 유리하게 정해 주는 금리입니다.

저축·투자 쪽 다른 용어

출처

  1. 한경 경제용어사전 '우대금리'신용도가 높은 기업에 대출할 때 적용하는 금리를 말하며 일명 프라임레이트라고 한다
  2. 금융감독원 파인 '우대금리'자동이체 등 거래실적에 따라 추가 우대금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2026년 10월 15일 마지막 확인. 설명은 이해를 돕기 위한 것이며 법적 해석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