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용어 번역기 · 뉴스 속 어려운 말 · 나라 경제
GDP갭
다른 이름: 아웃풋 갭, 산출갭
실제 경제 규모와 무리 없이 낼 수 있는 실력의 차이
쉽게 말하면
GDP갭은 나라 경제가 실제로 만들어 낸 양과, 무리하지 않고 만들어 낼 수 있는 적정 수준의 차이입니다.
식당이 무리 없이 받을 수 있는 자리보다 손님이 넘치면 음식값을 올리기 쉽고, 손님이 모자라면 빈자리가 남아 장사가 어려운 것과 비슷합니다.
실제가 더 크면 물가가 오르기 쉽고, 더 작으면 경기가 가라앉아 있다는 뜻으로 읽힙니다.
왜 뉴스에 나오나요
경기가 과열인지 침체인지 판단하거나 금리를 올리고 내릴 근거를 설명할 때, '갭이 플러스로 돌아섰다', '마이너스가 이어진다'처럼 쓰입니다.
내 생활에는
갭의 방향에 따라 물가와 금리 흐름이 달라질 수 있어, 생활비나 대출 이자로 간접적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렇게 쓰여요
- GDP갭이 마이너스를 이어가며 경기 부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 전문가들은 GDP갭이 좁혀지면 물가 압력이 커질 수 있다고 봤습니다.
헷갈리는 말
나라 경제 쪽 다른 용어
출처
- 시사경제용어사전 'GDP갭'
GDP갭은 실제GDP와 잠재GDP의 차이를 의미한다
- 한국은행 '경제성장률과 GDP갭의 관계'
실제 GDP와 잠재GDP의 차이인 GDP갭(gap)이 플러스(+)이면 초과 수요가 발생해 물가 상승 압력이 높아지는 것으로
2026년 10월 15일 마지막 확인. 설명은 이해를 돕기 위한 것이며 법적 해석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