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용어 번역기 · 나라 경제
국가채무
다른 이름: 나랏빚
정부가 직접 빌려서 앞으로 갚아야 할 나라의 빚
쉽게 말하면
정부가 나라 살림을 꾸리면서 국채를 발행하거나 돈을 빌려 생긴 빚으로, 정부가 직접 갚아야 하는 금액입니다.
그중에는 빌려준 돈을 돌려받아 스스로 갚을 수 있는 빚도 있고, 결국 세금으로 갚아야 하는 빚도 있습니다.
집안으로 치면 살림을 위해 빌린 돈이 쌓여 있는 장부와 비슷합니다.
이렇게 쓰여요
- 정부 예산안 뉴스에는 국가채무가 얼마나 늘어나는지가 함께 나옵니다.
- 나랏빚을 말할 때는 나라 경제 크기와 견준 비율도 함께 봅니다.
헷갈리는 말
나라 경제 쪽 다른 용어
출처
- 시사경제용어사전 '국가채무'
정부(지방정부 포함)가 직접 빌린 돈으로 정부가 갚아야 할 금액으로 정의된다
- 한경 경제용어사전 '국가채무'
국가가 국내외에 진 빚. 국가채무에는 크게 네 가지 개념이 있는데
2026년 10월 15일 마지막 확인. 설명은 이해를 돕기 위한 것이며 법적 해석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