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용어 번역기 · 돈 빌리기·이자
원리금균등상환
원금과 이자를 합쳐 매달 똑같은 금액을 갚는 방식
쉽게 말하면
원리금균등상환은 빌린 돈과 이자를 미리 계산해, 다 갚을 때까지 매달 같은 금액을 내는 방식입니다.
예를 들어 집을 사며 대출을 받았다면 첫 달에도, 마지막 달에도 은행에 내는 돈이 똑같습니다.
매달 나가는 돈이 일정해서 생활비 계획을 세우기 편합니다.
이렇게 쓰여요
- 대출 상담에서 “원리금균등상환으로 하면 매달 내는 돈이 같습니다”라는 설명을 들었습니다.
- 원리금균등상환이라 이번 달에도 지난달과 똑같은 금액이 통장에서 빠져나갔습니다.
나한테 해당되는 돈에서 같이 보기
헷갈리는 말
돈 빌리기·이자 쪽 다른 용어
출처
- 한국주택금융공사 '원리금 균등분할상환'
대출일부터 만기일까지 매월 상환하는 원금과 이자의 합계가 동일
- 정책브리핑 '원리금균등분할상환'
2026년 10월 15일 마지막 확인. 설명은 이해를 돕기 위한 것이며 법적 해석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