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번역소 CASE

경제 용어 번역기 · 저축·투자 · 돈 빌리기·이자

단리

처음 맡기거나 빌린 돈에만 이자가 붙는 방식

쉽게 말하면

단리는 처음 맡기거나 빌린 원래 돈에만 이자를 계산하는 방식입니다.

단리로 돈을 맡기면 해마다 같은 크기의 이자가 붙고, 이미 붙은 이자에는 다시 이자가 붙지 않습니다.

그래서 기간이 길어질수록 이자에도 이자가 붙는 복리와 차이가 점점 커집니다.

나한테 해당되는 돈에서 같이 보기

헷갈리는 말

  • 복리: 단리는 원금에만 이자가 붙고, 복리는 원금과 그동안 붙은 이자에 모두 이자가 붙습니다.
  • 원금: 원금은 처음 맡기거나 빌린 돈 자체이고, 단리는 그 원금에만 이자를 매기는 계산 방법입니다.

저축·투자 쪽 다른 용어

출처

  1. 한경 경제용어사전 '단리'원금에만 이자가 붙는 계산 방식. 이 방식에서는 이자가 발생한 후에는 원금에만 계속해서 이자율이 적용되며
  2. 시사경제용어사전 '복리이자'단리이자는 원금에 대해서만 이자를 계산하는 방식이고, 복리이자는 원금에 대한 이자뿐만 아니라 이자에 대한 이자도 함께 계산하는 방법을 말한다.

2026년 10월 14일 마지막 확인. 설명은 이해를 돕기 위한 것이며 법적 해석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