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번역소 CASE

경제 용어 번역기 · 회사 장부

손익분기점

번 돈과 쓴 돈이 똑같아 이익도 손해도 없는 지점

쉽게 말하면

손익분기점은 벌어들인 돈과 들어간 비용이 꼭 같아서 이익도 손해도 생기지 않는 매출 수준입니다.

이 지점보다 더 많이 팔면 이익이 남고, 덜 팔면 손해가 납니다.

예를 들어 분식집이 월세와 재료비, 인건비를 모두 메우고도 더 팔기 시작하면 손익분기점을 넘었다고 말합니다.

이렇게 쓰여요

  • 새로 연 가게가 손익분기점을 넘기기까지 생각보다 오래 걸렸습니다.
  • 임대료가 오르자 손익분기점도 함께 높아졌다는 하소연이 나옵니다.

헷갈리는 말

  • 고정비: 고정비는 손익분기점을 넘기 위해 꼭 메워야 하는 비용의 한 부분이고, 손익분기점은 모든 비용을 메우는 매출 수준입니다.
  • 적자: 적자는 들어온 돈보다 나간 돈이 많은 상태이고, 손익분기점은 적자와 흑자가 갈리는 경계입니다.

회사 장부 쪽 다른 용어

출처

  1. 한경 경제용어사전 '손익분기점'이익과 손실의 갈림길이 되는 매출액이다.
  2. KDI 경제정보센터 '손익분기점'일정기간 동안의 총수입과 총비용이 일치하는 점을 손익분기점(break-even point)이라고 한다.

2026년 10월 15일 마지막 확인. 설명은 이해를 돕기 위한 것이며 법적 해석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