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용어 번역기 · 회사 장부 · 저축·투자
기업공개
다른 이름: IPO
회사 주식을 처음으로 많은 사람에게 파는 일
쉽게 말하면
몇몇 사람만 주식을 갖고 있던 회사가 처음으로 일반 투자자에게 주식을 공개해 파는 일입니다. 보통 거래소 상장을 함께 준비하며, 회사는 이 과정에서 사업에 필요한 돈을 모읍니다.
기업공개를 마친 회사는 누구나 주식을 사고팔 수 있는 공개기업이 됩니다.
이렇게 쓰여요
- 기업공개를 앞둔 회사가 투자자들을 상대로 설명회를 열었습니다.
- IPO로 모은 돈을 새 공장 짓는 데 쓰겠다고 회사가 밝혔습니다.
헷갈리는 말
회사 장부 쪽 다른 용어
출처
- 한경 경제용어사전 '기업공개'
발행한 주식을 일반투자자에게 균일한 조건으로 공모하거나 이미 발행돼 대주주가 소유하고 있는 주식의 일부를 매출해 다수의 주주가 주식을 분산, 소유토록 하는 것을 말한다.
- KDI 경제정보센터 '기업공개 (IPO)'
주식회사가 이미 발행했거나 새로 발행하는 주식의 전부 또는 대부분을 정규 증권시장에 내놓고 불특정 다수 투자자에게 공개적으로 주식을 파는 일이다.
2026년 10월 15일 마지막 확인. 설명은 이해를 돕기 위한 것이며 법적 해석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