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을 수 있는 돈
K-패스(모두의카드) 대중교통비 환급
버스·지하철을 한 달에 15회 이상 타면 쓴 교통비 일부를 돌려주는 제도입니다. 기본 환급률은 일반 20%이고, 청년·어르신·다자녀·저소득층은 더 높습니다. 지금은 '모두의카드'라는 이름으로 운영됩니다.
2026년 10월 14일 기준, 2026년 10월 14일 마지막 확인. 참고용이며 최종 확인은 모두의카드(한국교통안전공단)에서 하세요.
누가
- 대중교통으로 출퇴근·통학하는 사람이라면 대부분 해당해 볼 만합니다.
- 한 달에 버스·지하철을 15회 이상 타는지
- 청년·어르신·다자녀·저소득 해당 여부(환급률이 달라짐)
이런 분이 놓치기 쉽습니다
- 어르신 — 올해 어르신 유형이 새로 생겨 일반보다 높은 환급률을 받습니다.
얼마
한 달 15회 이상 이용하면 일반은 이용 금액의 20%를 환급합니다.
청년·어르신·다자녀·저소득층은 환급률이 더 높습니다. 내 환급률은 모두의카드 누리집에서 확인하세요.
신청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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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모두의카드 '환급안내'
15회 이상 이용 시 환급금이 지급됩니다.
- 정책브리핑(2025.01.03)
- 모두의카드 '사업소개'
기존 환급률 20%
- 정책브리핑(대중교통비 무제한 환급…K-패스 '모두의 카드'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