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번역소 CASE
19953월의 결정
위기

500억 원어치 불량품을 직접 불태운 날

삼성전자

그때 상황

당시 삼성전자 휴대폰 ‘애니콜’은 품질이 불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었다. 기사들은 무리한 제품 출시로 양적 성장만 좇은 것을 배경으로 꼽는다.

문제가 된 제품은 이미 팔리고 있던 휴대폰·무선전화기·팩시밀리 등이었다.

그때 알 수 있던 것

  • 화형식 직전 삼성전자 단말기 불량률은 11.8%였다. 열 대 중 한 대 넘게 불량이라는 뜻이다.
  • 국내 휴대폰 시장에서는 모토로라에 크게 뒤처져 있었다.

시장에 나간 불량품, 어떻게 하겠습니까?

하나를 고르면 실제로 무엇을 했는지 보여 드립니다.